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자인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4회**에 적발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임성근은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고 고백했으나, 판결문 확인 결과 실제로는 4차례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음주운전 적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1999년 9월**: 인천 부평구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53% 상태로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벌금 500만 원 선고 및 37일 구금 - **2009년**: 벌금 200만 원 선고 - **2017년**: 벌금 300만 원 선고 - **2020년**: 서울 구로구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4% 상태로 운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및 준법운전강의 40시간 명령
임성근은 SNS를 통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이후 방송 출연이 잇따라 취소되는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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