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2026 WBC 1차 스프링캠프(사이판)를 마치고 20일과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틀에 걸쳐 귀국합니다. 20일에는 김용일 트레이닝코치와 김재걸·이진영 코치를 비롯한 선수 22명(류현진·박해민·김혜성·고우석 등)이 먼저 귀국했으며, 21일에는 류지현 감독과 코칭스태프 6명, 선수 6명(노경은·조병현·고영표·박영현·안현민·소형준)이 귀국할 예정입니다. 괌 스프링캠프 중인 구자욱·원태인을 제외한 37명이 귀국하며, 김하성·송성문은 부상으로 WBC 불참이 확정되어 대표팀 전력이 약화됐습니다. 대부분 선수들은 짧은 휴식 후 소속팀 캠프로 재출발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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