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선수들은 2026년 1월 2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 출국 전 인터뷰를 진행하며, 특히 장성우 선수의 극적 FA 잔류 계약(2년 최대 16억원) 소식과 팀 완전체 출국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장성우는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같이 갈 생각이었다. 야구는 팀 스포츠라 호흡을 맞춰야 한다"고 밝히며 구단의 신뢰와 팀워크를 강조했습니다. 이강철 감독도 출국 전 인터뷰를 통해 팀 상황을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선수들은 안정된 분위기로 호주 전훈에 임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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