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맞선'의 출연자 **김태인**이 불륜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의혹 내용
JTBC '사건반장'에서 20일 방송된 제보에 따르면, 현재 방송 중인 연애 예능프로그램에 상간녀가 출연하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으며, 해당 출연자가 김태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제보자 A씨는 자신의 남편과 외도를 저질렀다며 모친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김태인의 입장
김태인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최근 이슈가 된 프로그램의 인터뷰에 응하거나 제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동의한 사실이 없음에도 왜곡되고 과장된 내용으로 방송이 보도됐다"고 주장했으며, "현재 알려진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다소 차이가 있고 저도 소명할 내용들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작진의 대응
SBS '합숙맞선' 제작진은 "출연자 중 한 분 관련 사회적 논란이 될 만한 과거 이력이 있다는 내용을 인지했다"며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제작진은 출연 동의서에 '각종 범죄, 마약, 불륜, 학교폭력 등에 연루된 사실이 없음을 진술하고 이를 보장한다'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다고 설명했으며, 계약 위반 시 손해배상 청구 소송까지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해당 출연자의 남은 분량은 편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태인 프로필
김태인은 1993년생으로 현재 33세이며, 강남의 한 헤어숍에서 부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헤어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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